‘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고기 구워주는 듬직한 남자 공개..정체는?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5.03.09 07: 40

방송인 박지윤이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8일 “2박3일 먹고논거 같은데 아직 9시 조금 넘었다니..극한직업 박씨 집안 여행”이라며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박지윤의 동생이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친정식구들과 강화도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언니가 찾은 맛집에서 점심먹고 전등사 한바퀴 돌고 팔로우 하던 카페가 근처길래 커피마시고 숙소와서 냉장고 채우고 각자 노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오날 저녁은 +2kg 예약이구나. 올케가 ‘저희 1박2일 맞죠?’”라고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10월 최동석과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로부터 1년 후에는 서로에 대해 상간 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 /kangsj@osen.co.kr
[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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