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본격적인 애 둘 육아에 돌입한다.
8일 비와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그녀가 집에 왔다"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와이의 둘째 아들이 담겼다. 지난달 비와이는 아내의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던 바. 당시 그는 "세상아 내 둘째 도하에게 온 걸 환영한다. 2025.2.21 17:59"라며 신생아를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비와이는 아내와 둘째가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갈 젖꼭지를 문 채로 누워있는 둘째 아들이 담겼다.
특히 비와이는 둘째의 모습을 보며 "오늘 밤.. 어떤 밤이 될지 기대가 된다..."며 긴장감을 내비쳐 순탄치 않은 육아를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020년 8년간 교제해 온 미모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후 2021년 8월 해양경찰청 의무경찰로 입대한 그는 군 복무 중이던 2023년 1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그 뒤 지난해 9월 깜짝 둘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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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와이 소셜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