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쌍꺼풀 재수술→코 성형수술 고백 “가슴도 하고 싶지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5.03.09 00: 21

개그우먼 미자가 성형수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미자는 지난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자는 성형외과, 피부과를 추천해달라는 말에 “성형은 내가 17년 전 쌍꺼풀 재수술을 마지막으로 끊었고 피부과는 안 다녀”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또 “얼굴 고치고 싶은데 없어?”라는 다소 무례할 수도 있는 질문에는 “쌍꺼풀! 또 풀렸어. 나 성형발 진짜 안 받아”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
미자는 “20대 때 코 수술했다가 피부가 얇아서 4달 만에 실리콘 비쳐서 제거했어. 그리고 뒤트임 한 것도 이상해져서 원상복구로 복원하고”라고 덧붙였다.
특히 미자는 “언젠가 가슴도 하고 싶지만 피부 얇은 사람은 실리콘 비친대서 포기. 뭘 해도 피부 두꺼운 게 짱이야”라고 성형수술에 대한 희망 사항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이다.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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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자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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