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母, 아직도 무한도전 찍는 줄 알아"('다 컸는데')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08 20: 33

‘다 컸는데 안 나가요’ 가수 하하가 어머니 김옥정 여사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8일 방영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지난주 지조 어머니 생일 파티에 참석한 하하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가 됐다.
지난주 하하는 지조의 어머니에게 명품 목도리를 선물, 또한 지조의 부모님에게 10년 인연을 설명하면서 "잘 되면 더 찾아뵐 줄 알았는데 그럴 줄 몰랐다"라며 머리 숙여 사과를 하면서 지조의 독립에 대해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제가 됐던 하하의 남의 어머니 생일 파티 참석은 이날 오프닝에서 화제가 될 수밖에 없었다. 이에 패널들은 "본인 어머니는 챙기는 거냐"라고 물었다.
하하는 “정말 재미있는 건 저희 어머니는 제가 ‘다 컸는데 안 나가요’를 나가는 줄 모르신다. 아직도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줄 아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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