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8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개쩔탱방탱 네일 받구옴 내 사랑 블루 가득 담아"라는 MZ 말투로 글귀를 적어 2000년대 초반 감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화려한 눈매에 오똑한 콧날, 그리고 도톰한 입술을 자랑했다. 얼마 전 성형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한 최준희는 유달리 반짝거리는 얼굴을 자랑했다.
또한 최준희는 자신의 취향이 듬뿍 들어간 독특한 뱀 모양의 블루 네일을 얼굴 양 옆에 붙여서 자랑했다. 화려한 네일을 소화하는 최준희의 메이크업 또한 화려했다.

네티즌들은 "모델 활동하는 사람은 다르군", "살 더 빠졌나", "날로 예뻐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며, 최근 한 시상식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최준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