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태혜지 이기는 원조 미녀 "샴푸 광고 맡았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08 19: 59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황신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들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오랜만에 샴푸 광고 촬영"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날 황신혜는 긴 생머리를 유달리 윤기 있는 모양새로 늘어뜨렸으며, 평소 힙한 화장을 하던 것에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변신해 남다른 느낌을 뽐냈다. 한창 때 '컴퓨터 미인'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황신혜는 60이 훌쩍 넘은 나이에도 세월조차 미모로 두른 것처럼 아름다웠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스퀘어에서 ‘메종 21G(Maison 21G)’ 론칭 파티가 열렸다.<br /><br />배우 황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3.23 /sunday@osen.co.kr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원조 태혜지 아니냐", "진짜 긴생머리 잘 어울리는 거 너무 부러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황신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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