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이희진에 무례 발언→결국 사과했다..‘놀토’ 멤버들도 실드 불가 “너무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5.03.08 20: 44

붐이 이희진의 의상을 저격해 결국 사과했다.
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베이비복스의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가 출격했다.
이희진, 간미연,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노래에 맞춰 여유만만하게 춤을 추며 등장했다. 모두가 ‘그 시절’ 춤선을 자랑하는 그때, 이희진은 뚝딱미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희진은 등장하면서 선보인 춤에 대해 “여전히 뚝딱거렸냐”라고 부끄러워했다. 이희진은 팬 연령대가 낮아졌다며 “초등학교 3학년도 있고, 20대 친구들이 많아졌다. 조카가 제가 가수였다는 걸 자세히 몰랐는데 연말 무대 보고 뚝딱거리면서 나왔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붐은 이희진을 향해 “죄송한데 오늘 운전하고 왔냐”라고 패션을 지적했다. 이희지는 이날 방송을 위해 빨간 드레스와 흰색 장갑을 착용하고 나왔던 것. 이에 이희진은 “너무했다”라고 말했고, 한해는 “무례하다”라고 붐의 농담을 비난했다. 결국 붐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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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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