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신개념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8일 공효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기내에서 자신의 얼굴이 비치는 화면을 찍은 공효진은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얼굴로 웃고 있었다.

공효진의 반짝거리는 민낯에 행복한 미소가 어리어 있다. 센스 넘치는 단순한 시계는 공효진 특유의 멋스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비행기에는 인천 공항에서 뉴욕행으로 향하는 행선지가 쓰여 있었다. 뉴욕에서 결혼을 했던 공효진. 그리고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공효진을 위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자 군 복무 중인 그의 남편 케빈 오가 절로 떠오르는 문장이다.

네티즌들은 "헉 케빈 오랑 여행 가나요", "군인이 해외 여행 갈 수 있나?", "되게 행복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효진은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서 이브 킴 역할을 맡았으며, 이민호와 호흡을 맞췄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공효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