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깊은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하는 안소희는 공승연, 이연희와 함께 바자 화보를 찍었다. 안소희는 "모니카 #꽃의비밀"라며 배역 역할 이름과 함께 연극 제목을 적었다.

안소희는 특유의 긴 생머리를 웻 헤어로 스타일링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독특한 고양이 형 눈매는 깊은 분위기를 자랑했고, 한때 '만두 소희'라고 불렸던 귀여운 국민 여동생은 어느덧 젖살이 쏘옥 빠진 채 갸름한 얼굴형에 사랑스러운 느낌과 도도한 느낌을 함께 뽐내고 있어 우아함으로 시선을 끌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영원히 중학생일 거 같은데 어느덧 30대라니", "분위기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꽃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