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어느덧 막내 티 벗은 무르익은 30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08 19: 28

가수 겸 배우 안소희가 깊은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하는 안소희는 공승연, 이연희와 함께 바자 화보를 찍었다. 안소희는 "모니카 #꽃의비밀"라며 배역 역할 이름과 함께 연극 제목을 적었다.

안소희는 특유의 긴 생머리를 웻 헤어로 스타일링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독특한 고양이 형 눈매는 깊은 분위기를 자랑했고, 한때 '만두 소희'라고 불렸던 귀여운 국민 여동생은 어느덧 젖살이 쏘옥 빠진 채 갸름한 얼굴형에 사랑스러운 느낌과 도도한 느낌을 함께 뽐내고 있어 우아함으로 시선을 끌고 있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꽃의 비밀’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br /><br />‘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통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2월8일부터 5월11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한다.<br /><br />배우 안소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1.15 /sunday@osen.co.kr
네티즌들은 "영원히 중학생일 거 같은데 어느덧 30대라니", "분위기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소희는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꽃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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