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둘째 임신' ♥아내와 함께한 가족 사진.."가족이 벌써 6명"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5.03.08 18: 25

슬리피가 행복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8일 슬리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가족 벌써 여섯명이네. 300일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의 가족사진이 담겼다. 슬리피와 만삭의 아내, 반려견 두 마리, 그리고 깜찍한 첫째 딸까지 단란한 한 가족의 모습이다.

특히 슬리피는 곧 둘째  출산을 앞둔 아내 앞에 무릎을 꿇은 채 배에 입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아내 김나현 씨와 결혼해 지난해 3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더불어 첫째를 출산한 지 3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해 큰 화제를 모은바. 둘째의 성별은 아들로, 4월 출산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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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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