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첫 번째 필드 보스 ‘로키의 사념체’ 공개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5.03.08 14: 04

 위메이드 올해 첫 신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하루 두 번 35레벨 이상 이용자 100인이 함께 필드 보스 처치하는 대규모 콘텐츠가 추가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등장하는 첫 번째 필드 보스는 '로키의 사념체'로 정오와 밤 10시에 하루 두 번 필드에 나타난다. 
위메이드는 지난 7일 대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첫 번째 필드 보스 ‘로키의 사념체’를 공개했다. ‘로키의 사념체’는 35레벨 이상 이용자 100인이 함께 처치해야 하는 필드 보스다. 낮 12시와 저녁 10시 ‘잊혀진 성전’ 필드에 등장한다. 필드 보스 처치 시 도안, 요르문 장비상자 등이 포함된 ‘로키의 사념 패키지’를 하루에 한 번 참여 보상으로 지급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오는 20일까지 ‘성장 지원 7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7일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중급 경험의 주문서’와 사냥 경험치를 증가시키는 ‘갈라르의 성장 증표’를 받을 수 있다.

위메이드 제공.

임무 이벤트 2종도 같은 기간 열린다. 클랜 기술 협력, 발키리의 전당 몬스터 처치 등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클랜의 증표 상자, 실바린 등 풍부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한편,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증가하는 이용자 수에 맞춰 신규 서버 그룹 ‘니플헤임’, ‘미드가르드’, ‘요툰하임’을 추가해 총 24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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