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재밌네"..후반부 돌입 '뉴토피아', 이유있는 호평 세례 [Oh!쎈 이슈]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5.03.08 14: 18

'뉴토피아'가 본격적인 '좀비물'의 정수와 함께 극한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7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극본 한진원 지호진, 감독 윤성현) 6화가 공개된 가운데, 돌아온 ‘애런 팍’(김준한)의 기상천외한 행보부터 전기톱을 득템한 ‘영주’(지수)의 거침없는 활약까지 가열차게 질주하는 재미가 사정없이 이어졌다.

지난 5화부터 본격적으로 내달리기 시작한 '뉴토피아'는 6화를 통해 속도감 있는 전개와 다이내믹한 좀비 액션으로 정점을 찍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좀비물 특유의 ‘고어’함과 ‘뉴토피아’ 특유의 코믹한 반전이 더해진 것.
'재윤’(박정민) 팀에는 모두가 애타게 기다렸던 ‘애런 팍’이 합류하며 신선한 활력이 감돌았다. 소파를 뜯어 갑옷으로 두른 그는 등장과 동시에 상상 그 이상의 텐션으로 재미를 불어넣었다. 한편 온전히 홀로 남은 ‘영주’는 재윤에게로 가기 위해 거대한 전기톱을 들고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좀비 액션에 뛰어들었다. 
양쪽에서 전개되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와 좀비물 본연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뉴토피아'는 6화 공개 후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좀비물 장르 쾌감의 정점", "갈수록 재밌어진다", "코믹뿐만이 아니라 점점 깊어지는 이야기가 흥미롭다", "재난 앞에 펼쳐진 인간의 현실적인 모습이 인상 깊다", "충격 또 충격"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뉴토피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1화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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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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