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美절친, 셀레나 고메즈 약혼자였다..'글로벌 인맥' 감탄 ('나혼산')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3.08 00: 21

’나혼자산다’에서  BTS 제이홉(j-hope)에서 제이홉의 글로벌 인맥, 베니 블랑코가 출연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에서 제이홉의 글로벌 인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이홉의 신곡 녹음 현장이 담겼다. 그는 녹음 시작 전 프로듀서와 직접 소통하며 음악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하지만 짧은 영어에 제이홉이 당황, “영어 공백이 너무 민망하다”고 했다. 제이홉은 “통역도 있지만 일부러 직접 소통하고 싶었다”며 영어가 서툴어도 열심히 소통하려 애썼다.

이어 녹음실에 입성해 준비를 마친 제이홉은 L.A에서 받은 영감과 텐션을 모두 끌어 올려 녹음을 시작, “왓 사이즈 하프 사이즈”를 외치던 그가 영어 랩 가사를 만났을 땐 프로다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분위기를 몰아 글로벌 히트곡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와의 만남도 포착됐다. 제이홉은 “굉장히 소중한 친구죠”라며 베니 블랑코를 소개했다. 셀레나 고메자의 약혼자라는 것.
베니 블랑코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마룬5, 앤 마리, 애드시런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협업하며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다. BTS와는 2022년 발매한 싱글 ‘Bad Decisions’를 프로듀싱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제이홉의 솔로 앨범에도 참여해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하지만 기안74는 화가 밥로스를 떠올렸고 모두 “그림 그리는 친구라 다르다”꼬 해 웃음짓게 했다./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