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첫 번째 출연자 제연의 외모에 패널들이 감탄했다.
7일 방영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에서는 결혼을 전제로 한 달간 합숙을 시작할 남녀 출연자가 공개됐다. 첫 번째 출연자는 여성 출연자로 제연이었다. 긴 생머리에 풍성한 숱이 넘실거리는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조용히 등장한 제연은 흰 얼굴에 청순한 느낌으로 가득했다.
첫 번째 출연자 제연은 “유럽은 처음 가 봤다. 일을 할 때 쉴 수가 없었다. 최대 5일 이상 뺄 수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쉬는 게 정말 소중했고, 정말 TV나 미디어에서나 볼 법한 너무 예쁜 곳이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윤종신은 “전지현 씨 닮지 않았어요?”라며 반색했다.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그러면서도 특색 있는 분위기의 외모가 아름다운 제연은 단박에 전지현을 연상케 할 정도였다. 미미는 “네네, 전지현 씨 느낌 나요”라며 적극 동의했다.
이어 패널들은 우아한 영상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하트시그널의 명성을 이어나갈 연애 프로그램으로 벌써부터 점쳐지는 듯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