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새로 시작하는 연애 프로그램에 임하는 MC들의 두근거리는 마음이 드러났다.
7일 방영한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에서는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윤종신은 “단순한 썸을 넘어 이제는 결혼까지, ‘하트시그널’ 이후 8년 만에 채널 A에서 선보이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자고로 이번에는 결혼이다. 저는 ‘하트시그널’ MC이자, 결혼 경력 20년 차인 윤종신이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이청아는 “제가 유일하게 본 연애 프로그램이 ‘하트시그널 4’였다. 새로운 리얼리티를 만든다고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마찬가지로 흥미진진한 얼굴의 최시원은 “저도 ‘하트시그널’ 팬이었다. 아예 출연을 했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두근거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의외의 패널도 있었다. 바로 프로파일러 박지선이었다. 프로파일러 박지선은 “꿈은 이뤄진다. 저는 모든 연애 프로그램을 다 본다. 그렇지만 연애 프로그램의 근본은 ‘하트시그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