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2’에서 개그우먼 장도연의 영화 데뷔를 기대하게 했다.
지난 4일 ‘살롱드립2’ 채널을 통해 장도연의 영화 이야기가 언급했다.
장도연의 취미가 "영화보기"라고 하자 이번에 ‘너의 나라’ 란 주연으로 구교환과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언급한 것. 실제 장도연이 영화 ‘너의 나라’(가제)로 첫 영화를 찍는다고 알려졌던 바.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씨네21’ 1941호 일부 내용이 공개됐다. 공개된 내용에서는 오는 202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너의 나라’(가제)에 대한 소개가 담긴 모습.
‘너의 나라’는 2X9HD에서 제작하고, 이옥섭과 구교환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구교환을 비롯해 장도연, 김소진이 출연한다고. 스틸컷 일부도 함께 공개된 가운데, 구교환과 장도연이 치킨집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이로써 장도연은 이옥섭, 구교환과 의기투합하며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장편영화 여주인공이 됐다. 지난 2006년 엠넷 '톡킹 18금'을 통해 데뷔한 장도연은 SBS ‘주군의 태양’, tvN ‘아홉수 소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JTBC ‘힙하게’ 등에 특별출연한 바 있고, tvN ‘미생물’,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을 통해 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특히 구교환과 장도연 러브라인에 게스트들도 "너무 좋아한다, 꼭 볼 것"이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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