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가 윤종훈의 놀라운 모습에 혀를 내둘렀다.
7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귀한 손님을 맞이해 재료 손질부터 모든 걸 직접 하는 윤종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도 정갈한 모습으로 등장한 윤종훈은 동태 원물을 하나하나 손질하며 동태전과 사슬적 재료로 포를 뜨고 재단했다.
또한 보통 알려진 제육볶음과 다르게 포를 떠서 하나하나 구워낸 제육구이도 해냈다. 또한 다지고 다져서 산적울 만들어낸 사슬적은 압권이었다.
이런 윤종훈에게 붐은 "한식대가다"라며 감탄했다. 남보라는 “윤종훈과 10년 전 드라마 촬영을 같이 한 후로 친해졌다. 그런데 이렇게 요리를 잘한다는 이야기는 처음으로 들었다”라며 놀라워했다. 또한 남보라는 “저는 동태전 부치면서 이렇게 달걀 비율까지 신경 쓰는 사람 처음 본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붐은 “같이 연기할 때는 이런 사람인 줄 몰랐죠?”라며 물었고, 남보라는 “전혀 몰랐다”라며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