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용수이자 현 안무가인 윤혜진이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나 핑크 좋아했네"라며 자신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한 듯 반짝이는 눈을 빛내며 거울 셀카를 찍었다.

윤혜진은 이날 핑크빛 드레스를 입었다. 스퀘어 모양의 상체 부분과, 허리선부터 풍성한 라인을 자랑하는 하체 부분은 매력적인 느낌이었다. 윤혜진은 살짝 걸친 듯한 느낌을 주었는데, 몸에 꼭 맞는 줄 알았던 드레스는 뒷모습이 드러나면서 허리와 등을 헐겁게 드러내고 있었다.
근래 윤혜진은 발레 연습에 매진하면서 늘씬한 자태를 뽐냈는데, 현역 시절로 돌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발레리나 그 자체인 몸매를 뽐내 부러움을 샀다. 이날의 사진도 마찬가지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말랐다", "요새 마른 몸매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인데 진짜 부럽다", "33사이즈 나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윤혜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