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내돈내산' 혜리, 이것도 자비일까···광고 협찬도 짜릿하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07 20: 11

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L 브랜드의 신상 백을 공개했다.
7일 혜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필름 카메라를 든 채 높게 머리를 묶은 혜리는 특유의 도도한 인상에서 힙한 느낌을 뽐내고 있었다.

평상시 독특한 카메라 질감을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하는 혜리는 이날따라 독특한 분위기를 뽐냈다. 카페인지 펍인지 모호한 곳에서 자그마한 L 브랜드의 미니 백팩을 들고 있는 혜리는, 샴페인과 함께한 사진을 찍기도 했다.
혜리는 얼마 전 유튜브에서 드라마 '선의의 경쟁' 캐릭터를 위해 자비로 명품 브랜드 헤어 밴드와 핀, 그리고 카디건과 신발 등을 구매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제 드라마가 아닌 혜리 개인에게 들어온 광고 협찬은 혜리 자체의 저력을 보여주는 것 같다.
네티즌들은 "가방 귀엽다", "이 명품은 내돈내산이 아닌가요", "혜리 잘 나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는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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