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다시 돌아온 외모 리즈…성형설 억울할만하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3.08 06: 32

배우 클라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8일 클라라는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긴 머리를 늘어뜨린 클라라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클라라는 최근 공식 석상에서 보여준 강렬한 메이크업이 아닌 청순함과 깔끔함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클라라의 여전한 미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긴머리 너무 예뻐요’ ‘리즈 식절 돌아왔다’ ‘진짜 여신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해 12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해당 시상식에 참석해 오랜만에 국내 취재진을 비롯해 팬들과 만났는데, 파격적인 숏컷과 오버립 화장으로 성형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달라진 화장으로 인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편, 클라라는 한국이 아닌 중국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 '칠근심간', 영화 '사도행자' '유랑지구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중화권 스타 임달화와 새 영화 '집도' 촬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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