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NO배변' 금쪽이, 대장부터 직장까지 딱딱한 변이 한가득.."2년 동안 약 먹어야 해" (‘금쪽같은’)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5.03.07 21: 11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배변을 거부하는 금쪽이의 뱃속이 변으로 가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5개월 전부터 죽을힘을 다해 변을 참는 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놀이터에서 놀던 중 대의가 느껴지자 금쪽이는 바닥에 앉아 발을 동동 구르며 대변을 참았다. 오은영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자연스러운 생리적 현상을 저항하고 거부한다. 왜 참을까 하는 이유를 찾아봐야 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금쪽이는 병원에서 검사를 했고, 금쪽이의 뱃속은 변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였다. 최소한 6개월에서 2년 정도 약을 먹어야 하는 상태라고.
배변 훈련은 생후 40개월부터 시작했다는 금쪽이 엄마는 “아이가 느리다보니 천천히 시작했다. 소변은 일주일도 안돼서 뗐다. 대변 시점에 폐렴으로 입원을 했다. 변비가 있어 관장을 했는데 관장을 심하게 거부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관장을 했음에도 아이는 변을 참았다고.
금쪽이는 돌 때 영유아 검사 때 ‘심화 평가 권고’를 받았다고. 이후 아이에게 자극을 줘야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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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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