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7일 오후 나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몸매 라인이 드러난 블랙 의상을 입고 포조를 취하고 있는 나나의 모습. 나나는 군살이라곤 1도 찾을 수 없는 스키니한 몸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나의 마네킹같은 비주얼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몸매 미쳤다’ ‘언니 멋지고 예쁘고 힙하고 다하네’ ‘워너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로, 나나는 극 중 강직하고 불의를 못 참는 정희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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