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30대의 여유로움을 우아하게 품고서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07 19: 53

배우 겸 가수 수지가 시계 브랜드의 미팅에 참석했다.
7일 수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시계로 유명한 'ㄹ' 브랜드의 파티에 참석한 수지는 우아하게 헤어롤을 만 채 파티 준비에 나섰다.

숱 많은 갈색 머리카락을 우아하게 늘어뜨린 그는, 고혹적인 느낌이 드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조용히 셀카를 찍었다. 투명한 느낌이 들 정도로 맑은 눈동자와 젖살이 다 내려 갸름한 턱선, 그리고 꼿꼿한 허리와 우아한 목선 등이 드러난 수지에게서는 나이가 주는 우아함이 드러나 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우아하다", "나이 먹는 게 기대 되는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이자 김은숙 작가 작품인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김우빈과 호흡을 맞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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