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입방정 어쩌나..'조정석=청계산댕이레코즈 정체' 쐐기 박았다 ('헬스클럽')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3.07 18: 51

‘헬’s 클럽’에서 이제훈이 조정석의 정체 들통의 쐐기를 박았다. 
7일 방송된 ‘헬’s 클럽’ 채널을 통해 ‘최애 배우의 무대인사를 보고 홀린 듯 따라나갔던 썰’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이제훈에게“멜로 해달라는 팬들 요청이 많아, 관리가 아깝다”며 언급, 무려 마지막 작품이 2018년에 찍은 ‘여우각시별’이었다. 이제훈은 “작품하다보니 장르물로 계속 갔다”며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 보는거 좋아하지만 작품 인연은 잘 안 되더라, 다음 작품은 꼭 반드시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 장르 꼭 하고싶다, 저도 사랑 이야기 하고 싶다”고 했다.

혜리는 “그래도 ‘협상의 기술’ 장르물에서도 미모가 빛이난다”며 현재 근황을 질문, 현재는 화제가 된 ‘시그널2; 촬영 중이라 밝혔다. 이제훈은 “2016년 방영해 약 10년 만에 찍는 것, 올해 찍고 2026년초 방영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 외, ‘협상의 기술’ 홍보 중이라는 이제훈은 최근 홍보에 대해선 “조정석 배우님 유튜브..”라며 말을 흘렸다. 하지만 익명으로 출연 중인 유튜브. 이제훈은 뒤늦게 “뎅이아빠가 운영하는 청계산 뎅이 레코드 다녀왔다”며 수습했다. 혜리는 조정석과 인연을 묻자이제훈은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득이, 승민이로 만났다”며 “2012년에 개봉한 영화 , 조정석의 첫 영화인데 연기를 너무 잘해, 너무 재밌고 날아다녔다. 극장에서 난리날 거라 예상했다”고 했다. 이에 혜리는 “조정석 선배 왜 얘기 나왔나”고 묻자 이제훈은 “뎅이아빠 얘기하니까 조정석 배우랑 비슷해 생각났다”겨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최근 조정석은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서 '댕이 아빠'가 출연,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는 얼굴을 가린 한 남성이 조정석과 매우 흡사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정체가 조정석이란 것에 대해 추측이 쏟아졌다. 
각종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마침 최근 소통을 이어가던 중, 정체가 들통나버렸다. ‘댕이 아빠'가 얼굴에 손을 올리던 순간 스티커가 제거됐던 것. 조정석의 얼굴이 그대로 들통나버린 것이다. 조정석도 "어?"라고 당황한 뒤 수 초간 말을 잃었고, “지금 제 얼굴이 빨개졌는데 안 보이시나”라며 진땀을 흘렸다.
. /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