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백발 변신 모두 반대했다.."감독님 제안, 캐릭터 신비로워져" (헬's클럽)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3.07 18: 30

‘헬’s 클럽’에서 배우 이제훈이 최근 백발 변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헬’s 클럽’ 채널을 통해 ‘최애 배우의 무대인사를 보고 홀린 듯 따라나갔던 썰’이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배우 이제훈이 출연한 가운데 이제훈은 “초대손님으로 나와 신기하다”며 인사했다.이제훈은 혜리’가 출연한 작품인 ‘선의의 경쟁’을 언급, “오픈하고 1,2회 잘 봤다”며 정수빈과도 ‘수사반장’ 함께 해, 혜리배우님도 나오길래 궁금해서 봤다”고 했다.이에 혜리는 “수사반장 덕분에 행복한 현장이었다고 한다”고 하자 이제훈은 고마워 수빈아”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혜리에게 이제훈은 “그 나이에 교복 잘 어울리기 반칙”이라 하자 혜리도 “선배도 그렇다 그대로다”며 동안 유지 비법을 물었다. 이제훈은 “이제 교복 입으면 큰일”이라 말하면서 “열심히 관리한다 매일 운동이 비결”이라 했다.
이제훈은 “너무 하기 싫지만 비몽사몽하면서 바로 러닝머신 시작해 하루 시작한다 너무 하기 싫다”며“그렇지 않으면 운동할 시간이 없다 매일 아침 하루도 안 빼고 러닝 중, 1시간 반은 꾸준히 하고 사과를 꼭 먹는다”며 운동후 사과먹기가 루틴이라 했다.
특히 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내일 첫방송이라고 소개, 백발로 나온 이제훈에게 “못 알아봤다”며 “가발이냐 염색이냐”며 “이 빛깔 내기쉽지 않다”고 했고 이제훈은 “드라마를 잘 봐달라”고 했다.그러면서 이재훈은 “이런 머리스타일 상상 안했는데 감독님이 은발 캐릭터를 제안했다”고 했다. 이어 “모두 반대해, 반신반의했는데 기대이상, 잘 어울린다고 해 캐릭터가 더 신비로워졌다캐릭터 표현에 은발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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