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아들' 최환희, 이름 바꾸고 첫 작업물…제이미 피처링 참여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5.03.07 14: 10

가수 제이미(JAMIE)가 벤 블리스(Ben Bliss)와 수노아(sunoa)의 첫 합작 EP 지원사격에 나선다.
제이미는 7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벤 블리스와 수노아의 합작 EP ‘Dahlia(달리아)‘ 수록곡 ’FREAK(프릭)’ 피처링에 참여했다.
본래 사용하던 지플랫(Z.flat)을 과거에 남긴채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작업물인 EP ‘Dahlia’는 ‘우리였던 이들에게 건네는 편지’라는 달리아의 꽃말을 담아낸 앨범으로, 전곡 모두 벤 블리스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유일하게 피처링이 포함된 트랙인 ‘FREAK’은 살아가다 보면 이해할 수 없지만 매력적인 이들을 조우하게 되는 만남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설렘인지 두려움인지 모르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뉴잭스윙의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제이미가 피처링은 물론, 직접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제이미의 보컬이 노래 속 오묘한 관계를 묘사함에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됐다.
제이미는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으로, 2015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였다. 지난해 10월 싱글 ‘Bad Luck(배드 럭)’을 발표하고 활동을 펼쳤다.
한편 벤 블리스와 수노아의 합작 EP ‘Dahlia’는 7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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