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시작부터 '눕당'을 펼쳐 폭소를 안겼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출연했다.
본격적으로 실버타운 임장으로 이동했다. 세 사람의 첫 번째 실버타운 임장지는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곳으로 2023년 12월에 오픈해 1년 밖에 안된 신축이었다. 평창동 대로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대형 종합병원 4곳이 차로 20분 소요된다고. 스파 시설과 헬스장, 영화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에 세 사람은 눈을 떼지 못했다.
실버타운의 다양한 커뮤니티 중 시설 내 찜질방에 있었고 추운 날씨에 있다가 따뜻해진 곳에서 노곤해진 김대호는 바로 잠들었다.복귀작부터 눕방에 웃음을 안긴 것. 김대호는 “너무 좋다”며 찜질방 시설을 제일 마음에 들어했다. 박나래는 “누가 찜질방 체험갔냐”고 해 폭소하게 했다.

계속해서 댄스 프로에서 룸바 춤 실력을 선보 인바 있는 김대호. 즉석에서 룸바 실력을 뽐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날 김숙이 김대호에게 “프리선언 후 프로그램 섭외가 많이 들어왔어요? 소문에 4개라고 들었다”라고 묻자, 그는 “그 이상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코디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혹시 타사도 있는지 물으며, 타 방송국에도 출연할 의사가 있냐고 묻자 “한번 돌아야죠”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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