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호원 4명붙어"..김대호 "소속사 통해 얘기해달라" 폭소 ('구해줘홈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3.06 22: 23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출연, 퇴사 후 소속사 근황을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출연했다. 
김대호는 스스로에 대해 “전 아나운서, 현 방송인 김대호다”고 소개, 모두 “ 얼굴 너무 좋다,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피부과 다니는 거냐”며 분위기를 몰았다

그러면서 “스타일리스트, 경호원까지 4명이 붙었더라”고 하자 김대호는 “경호원 아니다”며 “출입구 그냥 들어오려다 막혔다”고 대답, MBC 출입은 어떻게 했는지 묻자 “신분증 맡겼다 외부인 출입증 받은 것”이라며 “이따 방문증 반납해야한다, 그동안 편하게 회사 다녔다고 새삼 느꼈다”고 했다.
이어 멤버들은 “기사통해 소속사 생겼더라”고 말했다. 실제  김대호는 프리 선언을 하고 최근 MC몽이 수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악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김대호는 “이제 따로 얘기할 거 있으면 법적절차 받아라”며 매니저를 통해 얘기하라고 하자 모두 “말 걸지 말자”고 했고 김대호는 “말 걸어달라”고 해 웃음짓게 했다.
소속사 이야기에 임우일도 "소속사 과정을 모른다"며 궁금해했다. 이에 모두 "퇴사 이슈로 전국 호들감 떨어야한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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