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시드니와 ACLT 8강 1차전서 0-2 패 [오!쎈현장]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25.03.06 20: 52

전북 현대는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 8강 1차전서 시드니FC(호주)에 0-2오 패했다. 
전북은 원톱 공격수로 콤파뇨를 낙점했다. 김태환, 김영빈, 박진섭, 김태현, 전진우, 권창훈, 이영재, 한국영, 송민규, 콤파뇨를 선발로 내세웠다.
전북은 경기 시작과 함께 상대 오른쪽 측면을 날카롭게 돌파했다. 전진우와 김태환이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다. 전반 12분 전북은 김태환이 연결한 낮은 크로스를 전진우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다.

6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 8강 1차전’ 전북 현대와 시드니FC(호주)의 경기가 열렸다.지난 2022년 이후 시드니FC와 3년 만의 리턴 매치를 펼치는 전북은 이번 8강전에서 승리와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 호주 클럽 상대 무패 기록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후반 전북 골키퍼 송범근이 시드니FC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2025.03.06 / dreamer@osen.co.kr

6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 8강 1차전’ 전북 현대와 시드니FC(호주)의 경기가 열렸다.지난 2022년 이후 시드니FC와 3년 만의 리턴 매치를 펼치는 전북은 이번 8강전에서 승리와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 호주 클럽 상대 무패 기록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전반 전북 콤파뇨가 헤더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2025.03.06 / dreamer@osen.co.kr

경기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펼쳤고 전북도 콤파뇨를 이용한 공격을 선보였다. 시드니는 장신 공격수 콤파노를 상대로 거친 플레이를 펼쳤다. 중원에서 강한 몸싸움을 펼쳤다.
시드니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35분 시드니는 후방에서 길게 연결된 볼을 문전에서 이어받은 클리마라가 기습적인 왼발 슈팅으로 득점, 1-0으로 앞섰다.
6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 8강 1차전’ 전북 현대와 시드니FC(호주)의 경기가 열렸다.지난 2022년 이후 시드니FC와 3년 만의 리턴 매치를 펼치는 전북은 이번 8강전에서 승리와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 호주 클럽 상대 무패 기록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후반 시드니FC 수비가 전북 콤파뇨의 헤더를 저지하고 있다. 2025.03.06 / dreamer@osen.co.kr
6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 8강 1차전’ 전북 현대와 시드니FC(호주)의 경기가 열렸다.지난 2022년 이후 시드니FC와 3년 만의 리턴 매치를 펼치는 전북은 이번 8강전에서 승리와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 호주 클럽 상대 무패 기록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후반 전북 이승우가 돌파를 펼치고 있다. 2025.03.06 / dreamer@osen.co.kr
전북은 후반 시작과 함께 중앙 수비수 김영빈 대신 연제운을 투입했다. 전북은 코너킥서 콤파뇨가 헤더 슈팅을 시도하며 만회골을 넣기 위해 노력했다.
반전에 도전하는 전북은 선수교체를 실시했다. 후반 11분 전북은 권창훈, 한국영, 송민규를 빼고 이승우, 전병관, 보아텡을 투입, 공격을 강화했다.
시드니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후반 22분 아크 정면에서 클리마라가 기습적으로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전북 골네트를 흔들었다.
전북은 후반 31분 이영재를 빼고 김진규를 투입, 중원을 강화했다.
6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 8강 1차전’ 전북 현대와 시드니FC(호주)의 경기가 열렸다.지난 2022년 이후 시드니FC와 3년 만의 리턴 매치를 펼치는 전북은 이번 8강전에서 승리와 함께 AFC 챔피언스리그 호주 클럽 상대 무패 기록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후반 시드니FC 클리말라가 팀 두번째 골을 작렬시킨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5.03.06 / dreamer@osen.co.kr
전북은 빠른 공격을 펼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시드니를 상대로 만회골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전북은 마지막까지 만회골을 뽑아내기 위해 치열하게 움직였지만 결국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