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스튜디오 촬영에 입을 드레스를 골랐다.
5일 서동주는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웨딩 스튜디오 촬영용 드레스 피팅하고 왔어요. 드레스가 다 예쁜데 어떻게 골라요?”라는 글과 함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동주는 웨딩 스튜디오 촬영을 위해 드레스 피팅 중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는 여러 드레스를 입어보며 분위기를 살펴보고 있다. 화이트 드레스로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블랙 드레스로는 섹시한 매력을 보였다.
특히 서동주는 “내돈내산”을 강조하며 “다들 늘 섬세하게 신경써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미국에서 6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한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재혼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