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 둘러싼 열애설 제기 "기사화된 것만 2개, 농구선수도 있어"('커플팰리스2')[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5.03.05 23: 24

‘커플팰리스2’ 뷰티 모델 유혜원을 둘러싼 소문이 대놓고 드러났다.
5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팰리스위크로 떠난 커플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인기 투표로 추가 출연자가 된 유혜원을 둘러싼 남성 출연자들의 의문이 제기됐다.
3번 황재근의 마음은 여전히 유혜원에게 머물러 있었다. 황재근은 “유혜원은 꾸며지지 않은 사람 같았다. 어떻게 보면 마음가짐이 없어도, 누굴 선택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런데 그러지 않은 거다”라며 유혜원을 두둔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남성 출연자끼리 있었을 때, 뷰티사업가 민성동은 "유혜원 모르냐. 안 좋은 소문이 있다"라면서 “유혜원은 안 좋은 소문이 2개가 있다. 기사화 된 게 2개가 있다. 유명한 사람들인데, 하나는 농구선수다”라고 말했다. 황재근은 전혀 듣지 못했다는 듯 어리둥절한 표정이었다. 뉴질랜드 사업가 이윤서는 “유혜원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상대방 쪽 전 여자친구가 뭘 말하면서 말이 나온 거 아니냐”라며 구체적인 기사 타임라인까지 짚었다.
가희는 “그 사람을 만났을 때 과거를 알고, 괜찮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과거가 영향이 안 갈 수 있을까”라며 염려했고, 허경환은 “전에 만난 사람이 너무 유명하면 비교가 안 될까? 나로 만족할 수 있을까?”라며 그 걱정에 대해 함께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커플팰리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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