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침범' 이설-곽선영-유리,미녀 삼총사의 매력 대결 [O! STAR 숏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5.03.05 22: 04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배우 이설, 곽선영, 유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5.03.05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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