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자식농사 대박 내더니…"좀 창피해보라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5.03.05 21: 59

방송인 박지윤이 드라마에 중독된 이후의 부작용을 전했다.
5일 박지윤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드라마에 중독되면 생기는 부작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개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지윤은 바느질 중이다. 박지윤은 “아들 학교 애들은 포스퀘언지 뭔지 자기들끼리 정사각형 그려서 공차는 놀이를 죽자고 하거든요”라며 “트레이닝복이고 교복이고 무릎이 성할 날이 없어서 이제 새거 사주는 엄마들 거의 없고 다 꿰매 입는데 반친구 엄마가 작아진 체육복 잘라 덧대면 좋다길래 좀 창피해보라고 하트로 꿰매줌”이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구멍이 난 바지에 하트 모양으로 덧댄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꼐 ‘중증바느질센터’, ‘환자 살았습니다’ 등의 글을 덧붙여 ‘중증외상센터’에 푹 빠졌다는 점을 암시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10월 최동석과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로부터 1년 후에는 서로에 대해 상간 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안겼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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