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용수 윤혜진이 놀라울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5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과 사진을 공개하면서 "유네진의 #해야지머"라는 귀여운 말투로 매일 견뎌내고 있는 루틴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결혼 전 이름을 날렸던 무용수로, 세계 유명 무용단인 '몬테카를로'의 무용수이기도 했다. 그는 작은 얼굴에 완벽한 비율, 그리고 수십 년간 다지고 또 다져온 발레 그 자체를 뽐내는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근래 윤혜진은 발레를 하던 때의 루틴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바를 잡고, 스트레칭을 하고, 기초 체력과 근육을 단련시키는 웨이트를 하는 등 윤혜진은 지루할 수도 있는 루틴을 꼬박꼬박 해내고 있었다.
그 결과 윤혜진의 몸매는 골반 뼈가 그대로 도드라진, 근육만 붙은 몸매가 되었고 빗장뼈도 우뚝 선을 그릴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마름의 미덕이 당연시 되는 시대에서, 윤혜진의 '발레리나'로서의 직업 의식이 아로새겨진 몸매는 그야말로 군계일학 예술의 극치였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했을까", "안무가 하려는 걸까요", "윤혜진 결혼 일찍 해서 솔직히 아까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윤혜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