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 2월 27일,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에이전트협회 (회장 이동준, 이하 KSAA)와 신세계서울병원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세계서울병원 측은 KSAA 회원사에게 맞춤형 의료 서비스 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은 신세계서울병원 본원에서 진행되었으며, KSAA의 협회장과 신세계서울병원의 병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신세계서울병원은 스포츠 의학 및 정형외과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KSAA 회원사 소속 선수들의 빠른 의료 시스템 지원과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KSAA 이동준 회장은 “선수들이 치료가 필요할 때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일이 많다. 신세계서울병원의 도움으로 선수들에게 필요한 맞춤 서비스를 통해 회원사 선수들에게 좋은 의료 지원을 해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세계서울병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에이전트 산업이 스포츠계에서 그치지 않고 더 넓게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세계서울병원 정진화 병원장은 “KSAA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선수들에게 최상의 의료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수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세계서울병원은 관절 및 척추 치료 분야에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스포츠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들에게도 맞춤형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jasonseo3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