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을 앞두고 특급전사가 된 깜짝 근황을 전했다. 최근 벌크업 사진에 이어 특급전사 소식까지 전해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3일인 오늘,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역 99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뷔는 “병장 2호봉 됐습니다. 이제 여기서 2위입니다. 곧 서열 1위. 최근에 특급전사 됐습니다”라며 깜짝 근황을 전한 것.
특히 그는 “운동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하다가 갈비뼈 한번 나갔습니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지금은 다이어트 합니다. 70입니다”라고 전했다.아무래도 최근 벌크업까지 한 근황을 떠올리게 했다. 최근 뷔가 자신의 SNS에 “김병장 생존신고하러 왔습니다. D-17입니다"라며 안부를 전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군생활이 담겨 있었는데, 군복을 입고 휴가를 나온 뷔는 꽃다발을 들고 전시회를 찾는가 하면, 거리에서 평범하게 쉬고 있기도 했다. 무엇보다 각 잡힌 군복과 짧아진 헤어스타일과 함께, ‘벌크업’으로 커진 덩치까지 깜짝 근황을 전한 것. 세계 미남 1위로도 올라간 바 있는 뷔. 거기에 대해 벌크업까지 성공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후 얼마 되지 않아 또 한번 팬들에게 근황을 전한 뷔는 “아미 많이 보고싶어서 콘서트 영상 많이 봅니다. 춤추고 싶습니다.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며 음악에 대한 갈증을 드러내면서 “ 후임 동생이 블랙스완 안무 다 땄다고 봐달라고 했ㅅ브니다. 제가 안무를 모릅니다. 까먹었습니다”라고 했다.
특히 ‘너밖에 없어’가 적힌 아이스크림으로 얼굴을 가린 뷔는 팬들을 향한 그리움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는 지난 2023년 12월 현역으로 입대한 바 있다. 당시 뷔는 같은 그룹 멤버 RM과 동반 입대했으며, 현재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하고 있다. 뷔는 오는 6월 10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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