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한국인 이의리보다 잘 하는 이것 [O! SPORTS]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03 20: 12

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 네일이 연습경기에 앞서 함께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훈련장에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노래 ‘슈퍼노바’가 나오자 네일은 완벽한 안무 숙지로 이의리를 웃게 만들었다.
이후 수비 연습 중인 1루수 위즈덤에게 휘파람을 요청. 네일과 이의리는 함께 시도해봤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이날 KIA는 3일 오키나와 킨베이스볼스타디움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를 거두었다. 이우성의 동점솔로홈런, 윤도현의 투런홈런 등 장단 16안타를 쏟아냈다.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도 2루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다. 연습경기 4연패를 벗어나며 1승4패를 기록했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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