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슈퍼루키’ 배찬승 KKK 하이라이트 [O! SPORTS]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5.03.02 23: 44

2일(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 루키 배찬승은 5-4로 앞선 7회초 마운드에 올라 김호령, 윤도현, 고종욱을 모조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김호령은 150km 직구를 던졌고, 김도현은 152km짜리 직구로 헛스윙 삼진을 잡았다. 이어 고종욱은 145km짜리 슬라이더로 제압했다.
7회초 삼성 배찬승이 피칭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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