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변신한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율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 파트너는 악마. comming soon.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촬영 중인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총을 든 채 강렬한 눈빛을 뽐내고 있는 율희의 달라진 근황이 눈길을 끈다.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다가오는 3월 ‘올웨이즈’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한편, 2014년 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한 뒤 1남 2녀를 출산하고 육아하며 연예계와 멀어졌다. 최민환이 예능에 출연하면서 간간히 모습을 드러낸 율희는 결혼 5년 만인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yusuou@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