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하계올림픽 전북서 개최될 수 있도록" 박노준 우석대 총장, 'GBCH 챌린지' 동참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5.02.06 10: 19

박노준 우석대 총장이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GBCH 챌린지’에 동참했다.
‘GBCH 챌린지(Go Beyond, Create Harmony·모두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조화)’는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개되고 있는 범도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진배 전주대 총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박노준 총장은 다음 주자로 이진숙 군장대 총장과 윤여봉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장을 추천했다.

박노준 우석대 총장이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GBCH 챌린지’에 동참했다. / 우석대

박노준 총장은 “2036년 하계올림픽이 전북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에게 올림픽 유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 총장은 “전북의 발전과 올림픽 유치가 지역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덧붙이며, 전북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한편 우석대는 대학 공식 SNS 채널에 박노준 총장의 챌린지 동참 관련 게시물을 업로드하고,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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