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로 성장하는 밑거름 될 것" 박노준 우석대 총장, 학군사관후보생 격려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5.01.10 14: 10

박노준 우석대 총장이 10일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하고 동계 기초군사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들을 격려했다.
우석대 학군사관후보생 37명은 지난해 12월 30일 입소해 제식과 각개전투 등 군 기본자세 확립을 위한 훈련을 받고 있다. 이들은 오는 24일 퇴소할 예정이다.
박노준 총장은 “훈련을 통해 얻는 경험이 향후 군과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도자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노준 우석대 총장이 10일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하고 동계 기초군사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들을 격려했다. / 우석대

한편 이날 박노준 총장과 이영준 학군단장, 남궁승필 군사학과장 등은 김동호 육군학생군사학교장을 예방하고 학군단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노준 우석대 총장이 10일 충북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를 방문하고 동계 기초군사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들을 격려했다. / 우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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