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25.01.10 08: 24

 
숲이 개발∙디자인∙QA 등 7개 부문에서 2025년부터 함께할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숲은 10일 오는 21일까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숲은 이번 채용을 통해 숲 서비스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애정을 가진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공개채용은 크게 7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개발 디자인 QA 전략기획 법무 IR 총무 직무 등이다. 모든 평가는 직무별 역량 테스트 및 사전과제를 통해 스펙을 제외한 ‘직무 능력 중심’의 평가로, 지원자 모두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1차면접(실무면접)→특별전형(Play)→2차면접(집단면접)→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공고는 채용 포털 사이트인 ‘잡코리아’와 ‘사람인’, ‘자소설닷컴’ 등에서 확인 가능하며, 서류 지원은 숲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숲은 이번 공개채용 전형 1차 면접에서 현업 팀장뿐만 아니라 함께 일할 실무자가 참여하는 ‘피어 면접’을 통해 지원자의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성장 잠재력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 또한, 특별전형인 ‘플레이’를 통해 숲에서 실제 방송을 진행하며 스트리머 및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숲은 ‘숲 HR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채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지원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10일에는 숲 구성원들의 히스토리를 담은 ‘인사이드 숲’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이어 14일에는 숲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채용 전형 관련해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시간인 ‘라이브 채용설명회’가 마련될 계획이다.
한편, 숲은 지난 2020년부터 여성가족부로부터 연속해서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됐다. 올해도 선택적 근로시간제도(주 35시간), 배우자 출산휴가 이용률(100%),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주택자금지원 운영, 장기근속 휴가지원 등 가족친화제도 운영과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 지원 등 기여를 인정받아 ‘가족친화인증서’를 받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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