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 이정현 "액션 연기 제가 직접 다 했다"[Oh!쎈 현장]
OSEN 김보라 기자
발행 2022.07.14 11: 34

 배우 이정현이 "액션 연기는 제가 직접 다 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정현은 1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리미트'의 제작보고회에서 "산에서 구르는 장면도 있는데, 거의 다 제가 직접 연기했다"라며 이같이 전했다.
‘리미트’(감독 이승준, 제공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작 베러투모로우 나로픽처스 조이앤시네마, 배급 TCO(주)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 이정현이 데뷔 후 처음 형사 역을 맡았다.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리미트(감독 이승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승준 감독, 배우 이정현, 문정희, 진서연, 박명훈, 최덕문, 박경혜가 참석했다.  '리미트'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 8월 17일 개봉한다.  배우 이정현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2.07.14 /cej@osen.co.kr

이날 이승준 감독은 “‘리미트’는 캐릭터 중심의 영화다. 이 배우들을 모으기 어려웠는데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액션은 스케일보다 캐릭터들의 감정과 표정에 집중했다. 이 배우들이 보여준 찰나의 순간을 잘 포착해 보여주는 게 이번 액션의 포커스”라고 설명했다.
8월 17일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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