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허경민과 조수행, 창원까지 찾아 온 찐팬들을 위한 끝장 사인회 [O! SPORTS]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2.05.30 10: 41

창원NC파크 3루 더그아웃 통로가 사인회장으로 변했다.
팬들이 선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지난 28일 김태형 감독부터 두산 선수들 팬들의 사인요청에 화답했다.
경기 개시 시간인 5시 10분전에도 허경민과 조수행이 사인을 했다.
멀리서 경기하는 두산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찾은 팬들을 배려한 것이다.
팬들은 사인을 받으면서 ‘두산 파이팅’을 외치며 선수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었다.
사인은 경기 개시 시간을 알리는 진행요원의 만류가 있고서야 끝이났다.
29일 두산은 NC를 1-0으로 꺾고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감했다.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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