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과 손석구가 '살인자 o난감' 출연을 검토 중이다.
25일 손석구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살인자 o난감' 측으로부터 출연을 제안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최우식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 또한 "'살인자 o난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배우 최우식(왼쪽)과 손석구가 '살인자 o난감' 출연을 긍정검토 중이다.](https://file.osen.co.kr/article/2022/05/25/202205251057778496_628d8eb85a962.jpg)
'살인자 o난감'은 우연히 연쇄살인마를 죽인 평범한 남자와 그를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코미디 시리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삼아 각색된다.
이 가운데 최우식은 주인공 중 평범한 남자 이탕 역을, 손석구는 그를 좇는 형사 장난감 역을 제안받았다. 특히 최우식은 SBS 드라마 '그해 우리는'으로, 손석구는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와 영화 '범죄도시2'로 대세 반열에 오른 상황. 두 배우의 만남이 '살인자 o난감'에서 성사될지 기대를 모은다.
'살인자 o난감'은 현재 글로벌 OTT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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