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 진행
OSEN 홍지수 기자
발행 2022.05.23 10: 04

롯데 자이언츠가 야구를 좋아하는 갈매기를 컨셉으로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구단은 콘텐츠코어의 대표 지역특화콘텐츠인 부산갈매기 런즈와 2022시즌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사직야구장 내 3층 직영매장인 ‘자이언츠샵’에 팝업(POP-UP)스토어를 오픈했다.
‘부산갈매기 런즈’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 10선에 선정 된 캐릭터IP(지식재산권)로, 구단은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야구장을 방문하지 못한 야구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야구를 좋아하는 갈매기를 컨셉으로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부산갈매기 런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 롯데 제공

롯데와 라이선싱 콜라보를 기념해 2022년 올해의 팬톤컬러로 선정된 베리페리 색상을 적용한 유니폼과 사직야구장 전광판을 본뜬 아크릴메모보드, 롯데 유니폼을 입고 야구 포즈를 취하는 아크릴 키링, 앰블럼과 G 로고를 활용한 뱃지, 스마트톡, 마우스패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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