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배를 스치는 김도규의 공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2.04.29 21: 21

29일 오후 서울 서울잠실야구장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1사 LG 유강남이 롯데 김도규의 공에 몸을 맞고 있다. 2022.04.29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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