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사자 4인방 타격훈련, 내일은 우리가 주인공 [O! SPORTS]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2.04.14 18: 02

삼성 라이온즈 아기사자 4인방 김재혁, 이재현, 박승규, 김지찬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을 가졌다. 김재혁은 2022년 동아대를 졸업한 신인이며 이재현은 2022년 1차로 지명된 서울고 출신 내야수이다. 박승규는 2019년 입단한 경기고 출신 외야수이며 김지찬은 2020년 입단한 라온고 출신 내야수이다. 비슷한 또래의 이들은 경산 숙소에 같이 살면서 친분이 두텁다고 한다. 서로의 타격을 보며 조언을 해 주는 모습이 삼성 라이온즈의 큰 미래 재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foto0307@osen.co.kr
Young love - LiQW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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