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럿코,'환한 미소로 유강남과 어깨동무'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2.03.14 13: 42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시범경기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을 마친 LG 선발 플럿코가 덕아웃으로 들어가며 유강남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03.14 / rumi@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