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미라가 다소 당황스러운 발열 체크 결과를 알렸다.
양미라는 24일 자신의 SNS에 “체온계가 고장인가봐요. 22.9. 원래 배고프면 더 추운거 알죠? 1시간 웨이팅 하니까 22.9도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고기랑 냉면 두 그릇으로 응급처치했더니 온몸이 후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양미라는 고기와 함께 냉면을 먹으며 제대로 호강 중이다. 1시간 웨이팅을 한 끝에 들어온 음식점에서 폭풍 먹방을 펼쳤다.

특히 양미라는 고기, 냉면 폭풍 먹방 이후 팥빙수까지 먹었다. 양미라는 “이제 사진들이 다 웃기네”라고 웃었고, 지인은 “이쯤되면 둘째라서가 아니라 언니가 먹어서 (배가) 나오는 거 같은데”라고 웃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미라야 여기 어딘. 입덧 체덧 다 끝나면 여기 좀 데려다다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